뉴질랜드 에서 맞이한 화이트데이 …

뉴질랜드 에서 맞이한 화이트데이
아침부터 다른 알톤 형제들이 자매들한테 막주는데 하나도 안부러웠지만..😤 예배다왔는데 딱 문앞에 놓여있는 하트 츄파츕스 오다주웠다 먹든지말든지 의 경상도 사투리 먹디말디 괜히 심쿵
여기서 끝인줄 알았는데 준비 안했다던 간사님과 우리 유일한 기수형제 잭이 준 초콜릿 사탕 편지 감동 😢심지어 저 장미 도 직접 그린거
근데 그거 알아? 뉴질랜드 화이트데이는 발렌타인데이
라서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 날인거ㅋㅋㅋ

2017. 03.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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